
한국조폐공사가 K드라마를 실물 수집품으로 만드는 신규 컬렉션을 선보인다. 첫 대상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로, 골드와 실버 기념메달이 10월 22일 출시 예정이다.
이번 컬렉션은 드라마의 인기를 기념메달로 연결해 콘텐츠 지식재산권(IP) 활용 범위를 넓히려는 시도다. 관련 게시물 작성자는 “드라마 첫 기념메달이 우리드라니”라며 “장하다 깡성재”라고 적었다.
AI 요약: 한국조폐공사는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첫 K드라마 기념메달 작품으로 선정하고, 골드·실버 메달을 10월 22일 출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