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세관에서 압수된 마운자로의 미래...

산책이좋아94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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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세관에서 압수된 마운자로의 미래...
AI 요약
요즘 한창 뜨거운 이슈인 기적의 비만, 당뇨 치료제로 알려진 마운자로 게다가 날이 가면 갈수록 glp-1 치료제의 추가적인 효능이 드러나면서 거의 만병통치약급 입지가 되어 가는 중 하지만 똑같은 비보험 본인부담 100%의 처방이면서도 포장지 언어 빼고 완벽하게 동일한 제품이 한국과 일본간의 엄청난 가격 차 때문에 일본 병원에 직접 가서 처방을 받아오는 일명 '스시자로' 현상이 보도 되기까지 함 일본 의료기관 등지에서도 외국인 대상 처방 벌이가 제법 괜찮은 것인지 아예 버추얼 캐릭터까지 데뷔 시켜서 마스코트로 활용중인 모습 정부에서 해당 현상이 달갑지 않았던지 식약처에서 지정한 국민 보건을 해할 우려가 있는 유해의약품이라는 명목으로 (국내에서는 일본 5배 가격에 멀쩡히 처방 중) 해외 현지 병원에서 처방 받아 오는 마운자로 등을 '반입 하다 적발 시' 세관에 유치 처리 중임 (유치 후 30일 경과 시 폐기) 그러다 마운자로 갤러리 유저가 이 세관에서 유치 후 어떻게 되는지 의문을 가지고 조사하다 충격적인 기사를 발견 함 이게 오래 지난 일도 아니고 불과 몇달 안 지난 올해 7월자 기사임 ㅋㅋ 물론 국가기관이 일처리를 쌍팔년도 주먹구구식으로 할 리도 없을 테고 마운자로가 세관 유치 후 폐기 처리 된후 저런 비슷한 일이 있는진 알 수도 없음 하지만 저런 금전적 비리 이슈가 불과 몇달 전인 최근 보도되었고 일개 국민들로써는 전산상 폐기 처리 이후 물품 처리에 대해 알 방법이 없기에 관세청에 대한 민심이 그야말로 10창이 나버린 모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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