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가 쌍꺼풀이 살짝 풀려 다시 절개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수술 직후 눈이 퉁퉁 부은 모습과 함께 회복 상태, 재수술을 결심한 이유를 영상으로 공개했다.
10월 20일 최준희의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 제목은 ‘여러분이 제일 기다려준 절개 쌍수 VLOG, 후기 (그리고 인스타 정지...)’다.
최준희는 영상에서 눈매교정과 윗앞트임을 포함한 절개 쌍꺼풀 재수술을 마쳤다고 전했다.
수술을 마친 지 10분 만에 귀가에 나섰고, 눈가에는 붓기가 남아 있었다.
그는 수술 직후라 눈이 아프고 졸리다고 설명했다.
재수술 이유는 기존 쌍꺼풀이 조금 풀렸기 때문이라고 했다. 다만 결과에는 만족감을 보였다.
“벌써 라인이 너무 마음에 든다”며 눈매교정을 탄탄히 해줬다고 말했다.
외모에 대한 고민을 두고는 “나의 (외모)정병은 끊을 수 없다”고 솔직하게 털어놓기도 했다.
최준희는 앞서 최근 세 번째 쌍꺼풀 수술을 받았다고 직접 밝힌 바 있다.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인 그는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5월에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다.
이번 영상은 수술을 택한 이유뿐 아니라 직후의 붓기와 통증, 결과에 대한 본인의 반응까지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