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핵물질 협상 관련 입장 밝혀…협상 전제로 내건 것은?

느린오리18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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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은 농축 우라늄을 국외로 반출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모흐센 레자이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은 현지시간 20일 이란을 방문한 아심 무니르 파키스탄군 총사령관과 만나 핵물질과 미국과의 협상 조건을 언급했다.

파키스탄은 미국과의 종전 협상을 중재하고 있다.

이란 국영 IRIB 방송에 따르면 레자이는 “단 한 줌의 농축 핵물질도 이란을 벗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핵물질을 이란 국민이 국내에서 사용할 자산이자 국부라고 설명했다.

레자이는 이란의 모든 국민과 관리가 미국이 신뢰를 구축하기 전에는 어떤 협상도 없다는 데 만장일치로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

그가 제시한 신뢰 구축의 출발점은 이란의 요구 조건을 이행하는 것이었다.

무니르 총사령관은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과도 만나 중재 노력과 역내 정세를 논의했다.

이 면담은 누르뉴스가 전했다.

AI 요약
이란은 농축 우라늄을 국외로 반출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모흐센 레자이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은 현지시간 20일 이란을 방문한 아심 무니르 파키스탄군 총사령관과 만나 핵물질과 미국과의 협상 조건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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