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타라(박의진)와 갱제로(김성환)의 논란은 리그 오브 레전드 솔로랭크 게임에서 시작됐다.
전 프로게이머인 두 사람은 당시 바텀 듀오로 함께 플레이했고, 게임은 약 20분 만에 패배로 끝났다.
전 프로게이머이자 아프리카TV 스트리머였던 김성환은 당시 생방송을 진행하고 있었으며, 시청자는 수천 명이었다.
방송 중 운타라를 향한 김성환의 발언 일부가 여러 리그 오브 레전드 커뮤니티에 퍼지면서 팬들의 반발을 샀다.
이후 운타라는 2021년 2월 11일 김성환을 온라인 비방 혐의로 고소했다.
김성환은 운타라의 방송에 별풍선을 보내 며칠 전 욕설에 대해 사과했다.
다만 사과와 고소 가운데 어느 일이 먼저였는지는 확인된 내용만으로 특정할 수 없다.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