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둘째 출산 뒤 잠실구장서 KIA 응원…준PO 3차전 직관

산책하는별빛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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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자료사진, 2018년 12월. · NINE STARS · 원본 · CC BY 3.0

배우 박신혜가 둘째 딸을 출산한 뒤 잠실야구장을 찾아 KIA 타이거즈를 응원했다. 박신혜는 20일 자신의 SNS에 사진 여러 장을 올렸고,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IA와 LG 트윈스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을 직접 관람했다.

KIA는 이날 LG를 꺾고 23년 만에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했다. 평소 KIA 팬으로 알려진 박신혜는 SNS에 “직관한 나 너무 기특하잖아. 직관 승률 캬~”, “왕꿀잼”이라고 적어 경기 관람 소감을 전했다.

박신혜는 지난 9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 2022년 배우 최태준과 결혼한 뒤 같은 해 5월 아들을 낳았으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박신혜는 2003년 이승환의 ‘꽃’ 뮤직비디오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천국의 계단’, ‘미남이시네요’, ‘상속자들’, ‘피노키오’와 영화 ‘7번방의 선물’ 등에 출연했다.

AI 요약
배우 박신혜가 둘째 딸을 출산한 뒤 잠실야구장을 찾아 KIA 타이거즈를 응원했다. 박신혜는 20일 자신의 SNS에 사진 여러 장을 올렸고,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IA와 LG 트윈스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을 직접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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