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에이터 풍자가 톱모델 한혜진과 캠핑을 즐기는 사진을 공개했다. 풍자는 20일 개인 채널에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그림 같은 배경 앞에서 편안한 표정으로 여유를 즐기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최근 1년 5개월 동안 33kg을 감량했다고 밝힌 풍자는 사진에서 한혜진과 체격 차이가 크게 나지 않는 듯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이들은 “너무 예뻐지고 있다”, “살 많이 빠졌네”, “실물이 더 예쁘다”, “사진만 봐도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풍자는 다이어트 초반 비만 치료제의 도움을 받았지만 부작용을 겪은 뒤 중단했다고 밝혔다. 이후 운동과 식단 관리를 병행하며 체중을 감량했다고 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