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 ‘스마일스쿨’, 강현제는 등원초 학생들에게 무엇을 가르쳤나

신난참새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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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르크와 란라에드르이모크난트의 1948년 축구 경기 자료사진 · Geoff Charles · 원본 · CC BY-SA 4.0

서울 이랜드 FC가 10월 19일 서울 강서구 서울등원초등학교에서 찾아가는 축구 교실 ‘스마일스쿨’을 열고 4~6학년 학생 18명을 만났다. 공격수 강현제가 일일 코치로 참여해 학생들에게 축구 기본기를 지도했다.

스마일스쿨은 서울 이랜드 선수들이 관내 학교를 찾아가 학생들에게 신체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구단의 사회공헌 활동이다. 서울 이랜드는 지난해 11월에 이어 2년 연속 등원초를 방문했다.

수업은 코디네이션으로 시작해 드리블, 패스, 슈팅 순으로 이어졌다. 슈팅 게임에서는 강현제가 먼저 시범을 보였고, 학생들은 직접 키커와 골키퍼가 돼 대결을 펼쳤다. 행사 뒤에는 포토타임과 팬 사인회가 진행됐으며, 강현제는 학생들에게 별명을 지어주며 대화를 나눴다.

강현제는 에너지 넘치게 참여하는 학생들을 보며 자신도 기운을 얻었다고 말했다. 경기장에 찾아오겠다고 약속한 학생들이 오면 작은 선물을 주며 반갑게 맞이하고 싶다는 뜻도 밝혔다. 슈팅 게임에서 골키퍼를 맡은 6학년 김지우 어린이는 강현제의 설명과 시범이 좋았다며 중학교에 가서도 서울 이랜드와 강현제를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이랜드는 2023년 강서양천교육지원청과 업무 협약을 맺은 뒤 스마일스쿨과 지역 중학생 풋살대회 ‘레울컵 유스’ 등 청소년 대상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AI 요약: 서울 이랜드는 10월 19일 등원초에서 스마일스쿨을 진행했다. 강현제가 학생 18명에게 축구 기본기를 가르치고 슈팅 게임을 함께했다.

AI 요약
서울 이랜드 FC가 10월 19일 서울 강서구 서울등원초등학교에서 찾아가는 축구 교실 ‘스마일스쿨’을 열고 4~6학년 학생 18명을 만났다. 공격수 강현제가 일일 코치로 참여해 학생들에게 축구 기본기를 지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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