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멜버른서 언니와 보낸 일상…크루아상부터 박물관까지

산책이좋아94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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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자료사진, 2023년 9월 5일. · K-POPIT 케이팝잇 · 원본 · CC BY 3.0

다니엘이 친언니 올리비아 마쉬와 호주 멜버른에서 보낸 일상을 유튜브 영상으로 공개했다. 다니엘의 채널에는 20일 ‘Sisters in Melbourne’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두 사람은 길거리에서 크루아상을 맛보고 카페와 식당을 찾았다. 다니엘은 크루아상을 먹으며 “천국이다. 천국이 있다면 딱 이런 느낌일 거다”라고 말했다. 언니가 다니엘에게 직접 음식을 먹여주는 모습도 담겼다.

두 사람은 과일을 이용해 아침 식사를 함께 준비했고, 박물관에서는 대형 예술 작품을 관람했다. 다니엘은 2022년 뉴진스 멤버로 데뷔했으며, 지난해 12월 어도어로부터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받은 뒤 팀을 떠났다. 어도어는 다니엘과 가족 1명,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약 33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으며, 다니엘은 어도어와 법적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AI 요약: 다니엘이 유튜브 영상에서 친언니 올리비아 마쉬와 멜버른에서 함께한 먹거리와 박물관 방문을 공개했다.

AI 요약
다니엘이 친언니 올리비아 마쉬와 호주 멜버른에서 보낸 일상을 유튜브 영상으로 공개했다. 다니엘의 채널에는 20일 ‘Sisters in Melbourne’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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