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현, 항암 부작용 속에도 색종이 접기…언니가 전한 근황

아직졸려 2026/10/21
추천 0 비추 0 조회수 4123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난소암 치료를 이어가는 오지현의 일상을 친언니가 전했다. 언니는 19일 자매의 계정에 글을 올려 항암치료 부작용으로 힘든 날도 있지만 오지현이 하루하루 자신의 일상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언니는 근육이 아프고 손이 떨리는 날에도 오지현이 색종이 접기를 멈추지 않는다고 전했다. 온통 세상이 누렇게 보이는 날에도 색칠하기를 이어간다며, 예상하지 못한 부작용과 마음처럼 되지 않는 순간도 있다고 덧붙였다.

유튜브 채널 ‘아보피치’에는 25세 오지현이 난소암 진단을 받고 수술과 항암치료를 받는 과정이 공개됐다. 오지현은 진단 후 한쪽 난소를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다. 언니는 영상 공개 뒤 전해진 응원에 감사를 표하고, 오지현을 따뜻하게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AI 요약
난소암 치료를 이어가는 오지현의 일상을 친언니가 전했다. 언니는 19일 자매의 계정에 글을 올려 항암치료 부작용으로 힘든 날도 있지만 오지현이 하루하루 자신의 일상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