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3’ 출연자 이소라가 세 차례 임신 때마다 체중이 68kg까지 늘었던 경험과 현재의 체중 관리 방식을 공개했다.
그는 20일 세 번 출산한 뒤 누적 54kg을 감량했고, 현재 50kg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소라는 첫째, 둘째, 셋째를 임신할 때마다 68kg까지 쪘다가 다시 감량했다고 설명했다.
세 차례 감량을 거듭한 뒤 체중을 빼는 것보다 유지하는 일이 더 어렵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먹는 것을 좋아해 무조건 굶거나 참는 다이어트는 하기 어려웠으며, 꾸준히 운동하고 식단에도 신경 쓰며 관리한다고 전했다.
체중 관리 외에 성형 수술에 관한 발언도 과거 공개한 바 있다.
라이브 방송에서는 가슴 성형 수술에 1000만원이 들었다며, 어머니가 그 돈을 필요한 곳에 쓰거나 가슴 성형을 하라고 했다고 밝혔다.
코 수술 후에는 2주 연속 수술이 무리였던 건지, 코를 건드려서인지 모르겠다며 통증을 호소했다.
가슴 수술보다 더 아팠고 혀와 목구멍이 말라 한 시간마다 잠에서 깼다고 전했다.
이소라는 2022년 방송된 ‘돌싱글즈3’에 출연해 최동환과 연인으로 발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