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홍수아가 중국 항저우의 한 식당에서 지인과 식사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엑스포츠뉴스는 2026년 10월 20일 이 소식을 보도했으며, 홍수아는 전날인 19일 개인 계정에 사진과 글을 올렸다. 그는 쓰한 언니와 10년 인연이라고 밝히고 좋아하는 롱샤를 먹었다고 적었다. 전갈에 대해서는 “차마...”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홍수아는 화이트 셔츠에 풍성한 프릴 장식의 미니스커트를 입고 있다. 보도는 옷차림이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고 전했다. 의자에 앉아 다리를 꼰 모습에서는 늘씬한 각선미가 돋보였고, 단정한 단발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인형 같은 비주얼을 완성했다고 묘사했다.
홍수아는 국내에서 2020년 방송된 SBS 드라마 ‘불새 2020’ 이후 별다른 작품 활동이 없었으며, 중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됐다. 그는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 출연해 “성형을 이미 다 해서 아쉬운 부분이 없다”고 말한 바 있다.
이어 가장 자연스러운 것이 예쁘지만 자신은 성형을 할 수밖에 없었고, 성형한 뒤 더 잘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