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 25일 이상순은 이효리와 함께 화장품을 바르는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웃으며 얼굴에 스틱형 화장품을 발랐고, 이상순은 눈을 감고 있었다.
이상순은 게시글에 “유리 처제가 보내준 화장품”이라고 적고 “우리도 하얘질 수 있을까?”라고 덧붙였다.
이 제품은 별도 보도에서 성유리가 선보인 브랜드 유리드 제품으로 소개됐다.
성유리는 이상순의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공유하며 이효리와 이상순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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