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제 서울 놀러갔다가 3호선 한강다리 넘어가는데
미니스커트입은 할배가 짙은 화장하고 예수믿으세요
이러면서 다니더라.
나도 모르게 옆에 친구한테
"와씨..서울은 1500원내고 문화생활 이런거 즐기네"
라는 커뮤에서 들은 쳤음.
주변 사람들 그말듣고 웃던데,뒤늦게 부끄럽더라
하
미니스커트입은 할배가 짙은 화장하고 예수믿으세요
이러면서 다니더라.
나도 모르게 옆에 친구한테
"와씨..서울은 1500원내고 문화생활 이런거 즐기네"
라는 커뮤에서 들은 쳤음.
주변 사람들 그말듣고 웃던데,뒤늦게 부끄럽더라
하

AI 요약
나 어제 서울 놀러갔다가 3호선 한강다리 넘어가는데 미니스커트입은 할배가 짙은 화장하고 예수믿으세요 이러면서 다니더라. 나도 모르게 옆에 친구한테 "와씨..서울은 1500원내고 문화생활 이런거 즐기네" 라는 커뮤에서 들은 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