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승호가 SBS 예능 ‘틈만나면,’에서 자신을 두고 ‘레고 같다’는 말을 듣는다며 닮은꼴을 인정했다. 작품 촬영을 위해 모로코로 떠나기 전 펌을 해야 한다고 밝히며 머리 손질이 어렵다는 이야기도 나눴다.
20일 방송된 ‘틈만나면,’ 시즌5에는 배우 신승호와 채수빈이 ‘틈 친구’로 출연했다. 두 사람은 유재석·유연석과 광화문 일대를 찾아 ‘틈 주인’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물했다. 신승호는 녹화가 끝난 뒤 작품 촬영을 위해 모로코로 출국한다고 말했다.
유재석이 출국 시각을 묻자 신승호는 밤 11시라고 답했다. 출국 전까지 펌을 해야 한다며 머리를 하는 일이 어렵다고 했고, 사람들이 자신을 레고 같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작품을 위해 짧은 머리로 바꾼 유연석에게 채수빈은 초등학생 반장 같고 강아지 미용 첫날 느낌이라고 장난스럽게 말했다. 유재석은 짧은 머리도 괜찮지만 긴 머리가 더 낫다며 어색하다고 했다.
AI 요약: 신승호는 ‘틈만나면,’에서 모로코 출국 전 펌을 해야 한다며 ‘레고 닮은꼴’ 이야기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