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결혼식 축의금 10만 원에 왜 항의했나…하객의 대응은

일에진심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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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는 2026년 10월 20일, 친구 결혼식에 축의금 10만 원을 낸 직장인이 식대보다 적게 냈다는 항의를 받았다는 사연을 보도했다. 글쓴이는 지난 18일 블라인드에 사연을 올렸으며, 결혼식장까지 왕복 2시간을 이동해 참석했다고 밝혔다.

결혼식 피로연에 참석한 하객들 자료사진 · Geoff Charles · 원본 · CC BY-SA 4.0

노컷뉴스에 따르면 친구는 축의금 장부를 정리하다 하객에게 연락해, 혼자 참석했는데 10만 원을 냈다고 항의했다. 매일경제 보도에서는 친구가 예식장 식대가 1인당 11만 원이라며 1만 원을 더 내야 한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데일리는 친구가 강남·호텔 예식장에서는 축의금으로 최소 15만~20만 원을 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하객은 결국 친구에게 1만 원을 추가 송금한 뒤, 앞으로 자신의 경조사에는 오지 말라고 말하고 연락을 끊었다.

결혼식 하객들 자료사진 · Geoff Charles · 원본 · CC BY-SA 4.0

참고 자료

AI 요약
매일경제는 2026년 10월 20일, 친구 결혼식에 축의금 10만 원을 낸 직장인이 식대보다 적게 냈다는 항의를 받았다는 사연을 보도했다. 글쓴이는 지난 18일 블라인드에 사연을 올렸으며, 결혼식장까지 왕복 2시간을 이동해 참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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