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찾은 체육진흥공단, 아시안패러게임 선수단에 격려금 2000만원

작은식빵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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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에 격려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박용철 전무이사를 비롯한 공단 관계자들은 지난 19일 나고야에서 선수단을 만났다.

방문단은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 박흥식 선수단장 등 관계자와 남자 휠체어 농구 대표팀을 만났으며, 선수들의 훈련 여건과 식사 등 현지 생활에 관한 설명을 들었다. 공단은 대회에 출전하는 357명의 선수단이 준비한 기량을 후회 없이 펼치고 부상 없이 돌아오길 바라는 뜻을 담아 격려금을 건넸다.

제20회 코카-콜라 체육대상 시상식에 참석한 한국 휠체어 농구 국가대표팀 자료사진 · acrofan.com · 원본 · CC BY-SA 3.0

박용철 전무이사는 선수들이 3년 동안 준비한 기량을 충분히 보여주길 기대한다고 전하고, 공단도 대표팀의 선전을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아시안 패러 게임과 패럴림픽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국가대표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격려금을 지원하고 있다.

참고 자료

AI 요약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나고야에서 대회에 출전하는 357명 규모의 대한민국 선수단을 만나 격려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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