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준플레이오프 MVP 뒤 대구행 앞두고 한국시리즈 각오 밝혀

통장아미안해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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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가 LG 트윈스를 3연승으로 꺾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고 스포츠조선이 보도했다.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KIA는 LG에 13-1로 이겼다.

김도영은 1차전에서 홈런 두 개를 쳤고, 3차전에서는 비거리 145m 만루 홈런을 터뜨렸다. 준플레이오프 세 경기 성적은 홈런 3개와 8타점이었다. 그는 시리즈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돼 트로피를 들었다.

2022년 미 육군 블랙 나이츠 소속 선수가 투구하는 모습. 자료사진 · Unknown author Unknown author · 원본 · Public domain

시상 뒤 김도영은 팬들에게 플레이오프를 빨리 마치고 한국시리즈에 올라가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잠실에 모인 KIA 원정 팬들은 환호와 박수로 화답했다. 스포츠조선은 KIA의 다음 가을야구 무대가 대구로 향한다고 전했다.

참고 자료

AI 요약
KIA는 준플레이오프에서 LG를 3연승으로 제압하고 플레이오프에 올랐다. 홈런 3개와 8타점을 기록한 김도영은 MVP에 선정된 뒤 한국시리즈 진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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