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MIXX는 2024년 9월 신한대학교 축제에서 타이틀곡 ‘DICE’를 공연하던 중 반주 음악이 꺼지는 상황을 겪었다. 이 무대의 음향 연출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4본부 SQU4D가 같은 달 30일 팬 커뮤니티를 통해 입장을 밝혔다고 디스패치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SQU4D는 음향 연출 의혹을 인정했으며, 무대에서 사용한 음원은 현장 분위기를 고조하기 위한 이벤트성 음원이었다고 설명했다. 또 해당 내용을 행사 주최 측과 사전에 공유했다고 밝혔다.
따라서 소속사가 구체적으로 밝힌 내용은 이벤트성 음원의 목적과 주최 측에 미리 알렸다는 사실이다. 이 설명만으로 반주가 꺼진 순간 자체가 의도적으로 연출됐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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