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온라인 2026 FSL 서머 결승, UTA의 승리와 우승 상금은?

파란참새91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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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온라인 국내 최상위 정규리그 2026 FSL 서머에서 kt Rolster의 ‘UTA’ 이지환이 우승했다.

2026년 9월 6일 서울 잠실 DN콜로세움에서 열린 결승에서 BNK 피어엑스의 ‘Light’ 김선재를 세트 스코어 4대2로 꺾었다.

경기는 7판 4선승제로 치러졌으며, 이지환에게는 개인 통산 첫 우승이다.

결승에서 UTA는 공격적인 플레이를 펼쳤고, Light는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맞섰다.

UTA는 첫 세트를 내준 뒤 중거리 슛과 크로스, 개인기를 활용해 상대 수비를 공략했다.

이어 세 세트에서 연달아 3골 이상을 기록하며 흐름을 바꿨다.

5세트를 내준 뒤 맞은 6세트에서는 먼저 실점했지만 역전에 성공해 우승을 확정했다.

우승 상금은 선수 개인과 소속팀에 각각 지급됐다.

이지환은 개인 상금 5천만 원을 받았고, kt 롤스터에는 팀 상금 2억 4천만 원이 주어졌다.

준우승자 김선재의 개인 상금은 2천5백만 원이며, 소속팀 BNK FEARX는 팀 상금 1억 4천만 원을 받았다.

이지환은 우승에 앞서 8월 30일 파이널 스테이지 승자 결승에서 김선재에게 패해 패자조로 내려갔다.

결승 당일 결승 진출전에서 T1의 ‘Navy’ 김유민을 꺾고 다시 결승에 올랐다.

현장에는 관람객들의 환호가 이어졌고, 최고 동시 시청자 수는 16만 명을 넘었다.

이지환은 코치와 팀원 덕분에 대회 기간 한 단계 더 성장했다고 말했다.

처음 결승에 올라 우승까지 차지해 기쁘다며 팬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앞으로 더 좋은 경기력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참고 자료

AI 요약
FC온라인 국내 최상위 정규리그 2026 FSL 서머에서 kt Rolster의 ‘UTA’ 이지환이 우승했다. 2026년 9월 6일 서울 잠실 DN콜로세움에서 열린 결승에서 BNK 피어엑스의 ‘Light’ 김선재를 세트 스코어 4대2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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