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전 경기장엔 올 콤파니, 바이에른 벤치에서 맡을 역할은?

일에진심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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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의 뱅상 콤파니 감독은 바이러스성 감염으로 휴식 중이지만, 막스 에베를 스포츠 디렉터는 아스널전 당일 경기장에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벤치에서 직접 지휘할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에베를은 콤파니 감독의 몸 상태가 허락하는 범위에서 역할을 결정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바이에른은 22일 오전 4시(한국 시각)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아스널과 2026-2027 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3라운드를 치를 예정이다. 구단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콤파니 감독이 바이러스성 감염으로 휴식을 취하고 있어 경기 하루 전 기자회견에 참석하지 않는다고 알렸다. 그는 훈련에도 불참했다.

뱅상 콤파니 바이에른 뮌헨 감독 자료사진 · ManuluxWiki · 원본 · CC BY-SA 4.0

영국 매체 더 선은 콤파니 감독이 18일 열린 분데스리가 6라운드 RB 라이프치히전에서도 전술 지휘를 코치들에게 맡겼다고 보도했다. 바이에른은 그 경기에서 6-1로 이겼다. 콤파니 감독은 벤치에 있었지만 경기 후 공식 미디어 일정에는 나서지 않았다.

에베를은 코치진이 맡은 역할을 알고 있어 콤파니 감독이 벤치에서 경기를 지켜보는 상황에도 대응할 수 있다고 말했다. 경기 준비에는 문제가 없을 것이라는 게 그의 설명이다. 따라서 아스널전에서 남은 변수는 콤파니 감독의 경기장 참석 여부가 아니라, 건강 상태에 따라 실제로 어떤 방식으로 팀을 지휘하느냐다.

참고 자료

AI 요약
콤파니 감독은 바이러스성 감염으로 휴식 중이지만 에베를은 그가 아스널전 경기장에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벤치에서 맡을 역할은 몸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에베를은 코치진의 준비에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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