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2026년 플레이오프 입장권 예매가 10월 21일 오후 2시 시작된다. KBO는 10월 25일부터 열리는 5전 3선승제 시리즈의 입장권 예매 일정을 발표했다. 두 팀은 2024년 한국시리즈 이후 다시 맞붙는다.
입장권은 포스트시즌 단독 판매처인 NOL(야놀자) 티켓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 고객센터에서 예매할 수 있다. 온라인 예매는 1인당 최대 4매까지 가능하며, 포스트시즌 입장권은 전량 예매로 판매된다. 취소분이 나오면 해당 경기 당일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구장에서 현장 판매한다.

온라인 예매를 이용하기 어려운 관람객을 위한 현장 구매도 경기 당일 매표소에서 진행된다. 만 65세 이상은 1962년 1월 1일 이전 출생자, 장애인은 장애인등록증이나 복지카드 소지자, 외국인은 여권 소지자가 대상이며 각 1인 1매를 살 수 있다.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