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는 2026년 10월 18일 라리가 9라운드 홈경기에서 세비야를 꺾었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현지시간 21시에 열린 이 경기는 2026-27시즌 리그 경기로 기록됐으며, 관중은 7만 3,907명이었다.
두 팀은 모두 4-2-3-1 포메이션으로 경기를 시작했다.
선제골은 전반 30분 레알 마드리드의 아르다 귈러가 넣었다.
세비야 구단은 경기 보고서에서 이 골 직전 귈러의 팔꿈치 가격 장면에 VAR이 개입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득점이 인정돼 레알 마드리드가 1-0으로 앞섰고, 전반 37분 킬리안 음바페의 골로 점수는 2-0이 됐다.
음바페는 후반 63분 페널티킥을 성공해 3-0을 만들며 이날 두 골을 기록했다.
세비야는 후반 80분 마누 부에노의 득점으로 3-1까지 따라붙었지만, 레알 마드리드의 얀 디오만데가 82분 골을 넣어 4-1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따라서 득점 순서는 귈러, 음바페, 음바페, 부에노, 디오만데였고, 세비야가 한 골을 만회한 뒤 레알 마드리드가 곧바로 다시 세 골 차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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