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대만 야시장 지폐 잡기 게임 도전…얼마나 벌었나

소소한나무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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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의 2014년 댈러스 공연 자료사진. · Rebecca Wright · 원본 · CC BY 2.0

김종국이 대만 야시장에서 지폐 잡기 게임에 도전해 한화 13만 원을 벌었다. 추성훈, 김종국, 지코가 함께한 SBS Plus·MBN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은 10월 20일 방송됐다. 세 사람은 날아오는 지폐를 잡은 만큼 돈을 가져가는 게임에 차례로 도전했다.

게임에 앞서 한 참가자가 25만 원을 가져갔다는 이야기가 나오자 김종국은 “진짜로?”라고 되물었다. 그는 손님과 사장이 바람잡이로 작전을 짠 것 같다며 의심했고, 추성훈도 “25만 원을 어떻게 따냐”며 게임에 허점이 있을 것이라고 봤다.

먼저 도전한 지코는 빠르게 날아오는 지폐를 많이 잡지 못했다. 이어 김종국은 돈을 벌 생각에 미소를 지으며 게임에 집중했고, 큰 손으로 지폐를 잡아 한화 13만 원을 얻었다. 마지막으로 나선 추성훈은 돈을 잡는 데 몰두한 나머지 규칙을 완전히 무시하는 모습을 보였다.

AI 요약
김종국이 대만 야시장에서 지폐 잡기 게임에 도전해 한화 13만 원을 벌었다. 추성훈, 김종국, 지코가 함께한 SBS Plus·MBN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은 10월 20일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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