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시대극 《100일의 거짓말》은 2026년 10월 10일부터 11월 29일까지 방영 일정으로 편성됐다.
기준시각인 2026년 10월 21일에는 편성 기간이 진행 중이었으며, 11월 29일은 편성상 마지막 날이다.
이는 편성 일정의 종료일을 가리키며, 그 날짜에 실제로 종영했는지를 뜻하지는 않는다.
작품은 1932년 경성을 배경으로 한다.
미국행을 꿈꾸던 소매치기 이가경은 우연히 훔친 가방에서 총알을 발견한 뒤 조선총독부 정무총감 사토 신이치의 암살 작전에 휘말린다.
첫 회에서는 가방 주인인 독립운동가 유소란과 사토 신이치의 양자 사토 히데오가 이가경과 얽히며 이야기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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