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현이 출산 후 조리원에서 보내는 근황을 공개했다. 박지현은 20일 자신의 SNS에 거울 셀카를 올리고 “생각보다 바쁜 조리원 생활”이라고 적었다. 사진 속에서는 몸의 선이 드러나지 않는 옷을 입었으며, 얼굴은 부기가 없어 보이는 모습이었다.
박지현은 앞서 15일 아기가 건강하게 태어났고 자신도 잘 회복 중이라고 알렸다. 축하해 준 사람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음식 사진을 올렸고, “집에서도 누가 이렇게 매일 차려줬으면”이라고 덧붙였다.
박지현은 2023년 3월 비연예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지난 5월 임신 소식을 전하면서 주변에서 딸을 낳을 것 같다는 말을 들었지만 아들이라고 밝혔다. 2020년에는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