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림, 배추밭 공개…김수미의 김치 사업은 어떻게 이어지나

건강챙기자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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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효림이 텃밭에서 키우는 배추의 근황을 공개했다.

김수미의 김치 사업을 이어가는 가운데 새 브랜드의 정식 출시도 앞두고 있다.

서효림은 19일 개인 계정에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배추”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텃밭에 줄지어 심긴 배추가 초록 잎을 넓게 펼치고 속을 채워가는 모습이 담겼다.

배추밭은 서효림이 공개한 일상 풍경이며, 새 브랜드 제품에 쓰인다는 내용은 따로 전해지지 않았다.

서효림은 2024년 10월 세상을 떠난 시어머니 김수미가 생전에 이어온 김치 사업을 계속하고 있다.

그는 앞서 “엄마, 잘 해낼게요. 지켜봐 주세요”라고 전하며 고인의 뜻을 잇겠다는 마음을 드러냈다.

새로 선보일 브랜드의 이름은 ‘서효림 1984 엘레강스 김치’다.

김수미의 2주기에 해당하는 2026년 10월 25일 정식 론칭할 예정이다.

브랜드는 김수미가 오랜 시간 쌓아온 전통의 맛을 바탕으로 현대인의 식생활까지 고려해 선보인다는 설명이다.

이는 고인의 요리 철학을 서효림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이어가려는 사업의 방향을 보여준다.

서효림은 2019년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씨와 결혼했으며, 두 사람 사이에는 딸이 있다.

AI 요약
배우 서효림이 텃밭에서 키우는 배추의 근황을 공개했다. 김수미의 김치 사업을 이어가는 가운데 새 브랜드의 정식 출시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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