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고, K리그1 32라운드 MVP…제주전 두 골은 언제 나왔나

포근한고구마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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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현대 티아고가 하나은행 K리그1 2026 32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그는 18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SK전에서 전반과 후반에 한 골씩 넣어 전북의 3-2 승리에 기여했다.

티아고는 전반 32분 헤더로 선제골을 기록했다. 전반 종료 직전 제주SK 네게바가 페널티킥으로 동점을 만들었지만, 전북은 후반 2분 김영빈의 득점으로 다시 앞섰다. 후반 15분 티아고가 추가골을 넣어 전북은 3-1로 달아났다. 경기 종료 직전 네게바가 페널티킥으로 한 골을 만회했으나 전북이 승리를 거뒀다. 양 팀의 맞대결은 32라운드 베스트 매치로 선정됐다. 전북은 라운드 베스트 팀에 뽑혔고, 티아고와 이영재, 김영빈은 베스트11에 들었다.

1962년 메르데카 토너먼트 파키스탄-버마전 전 주장 무함마드 우메르와 숙 바하두르의 악수 장면, 자료사진. · Unknown author Unknown author · 원본 · Public domain

K리그2 29라운드 MVP는 안산FC 리마였다. 리마는 17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용인FC전에서 해트트릭을 작성했다. 후반 4분과 30분 발리슛으로 골을 넣었고, 경기 종료 직전에는 골키퍼를 제친 뒤 득점했다. 안산은 후반 34분 류승완의 골을 보태 4-0으로 이겼으며, 라운드 베스트 팀에도 선정됐다. 리마와 조지훈은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K리그2 29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18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삼성과 화성FC의 경기였다. 수원은 전반 19분 강현묵의 골, 21분 상대 자책골, 전반 종료 직전 김민우의 중거리 슛으로 3-0 리드를 잡았다. 화성은 후반 14분 보이노비치의 헤더와 28분 전성진의 골로 추격했지만, 수원이 3-2로 이겼다.

참고 자료

AI 요약
티아고는 제주SK전에서 전반 32분과 후반 15분 득점해 전북현대의 승리에 기여했고 K리그1 32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K리그2 29라운드 MVP는 용인FC전 해트트릭으로 안산FC의 4-0 승리를 이끈 리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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