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층 난간에 매달린 아이 구조, 소방대원이 문 여는 동안 이웃은 어떻게 했나

일에진심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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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살 아이가 아파트 12층 베란다 난간에 머리만 낀 채 매달렸습니다.

KBS가 2026년 10월 20일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아래층 주민과 경비원은 소방대원들이 현관문을 여는 동안 아이가 떨어지지 않도록 의자로 엉덩이를 받쳐 시간을 벌었습니다.

소방대원들은 절단기를 동원해 현관문을 강제로 열고 안으로 들어가 아이를 구조했습니다.

이번 사고는 아이의 어머니가 장을 보러 간 사이 벌어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AI 요약
세 살 아이가 아파트 12층 베란다 난간에 머리만 낀 채 매달렸습니다. KBS가 2026년 10월 20일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아래층 주민과 경비원은 소방대원들이 현관문을 여는 동안 아이가 떨어지지 않도록 의자로 엉덩이를 받쳐 시간을 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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