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인아가 ‘나의 유죄인간’ 남장 촬영에서 감당한 부담은

산책이좋아94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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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인아 자료사진. 2019년 4월 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 뉴스인스타 · 원본 · CC BY 3.0

배우 설인아가 tvN 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에서 남장 연기를 위해 가슴을 붕대로 압박했고, 그 과정에서 호흡과 소화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밝혔다. 설인아는 2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TEO의 ‘살롱드립’에 임시완과 출연해 촬영 당시의 부담을 이야기했다.

방송에서 장도연은 촬영 현장에서 늘 밝아 보이는 설인아에게 힘들 때도 있는지 물었다. 설인아는 힘든 기색이 드러나는 편이라고 답했다. 임시완은 설인아가 긍정적인 면을 갖췄지만 온·오프가 확실하고, 지치면 말수가 급격히 줄어든다고 설명했다. 또 설인아가 생각보다 일찍 지쳐 오전부터 에너지가 떨어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설인아는 작품에서 남장을 위해 가슴을 붕대로 감아야 했다며 신체를 꽉 조이는 압박 때문에 숨이 잘 쉬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촬영 중 갑자기 호흡이 힘들어지는 일도 있었고, 음식도 자주 체했다고 했다. 몸을 압박한 탓에 소화가 원활하지 않아 컨디션 관리에도 어려움이 따랐다.

설인아가 연기하는 강재희는 특수부대 출신 형사로, 재벌 3세의 수행비서로 위장 잠입하는 인물이다. 임시완과 설인아는 이 드라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다.

AI 요약: 설인아는 ‘나의 유죄인간’ 남장 연기를 위해 가슴에 붕대를 감았으며, 압박으로 호흡과 소화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밝혔다.

AI 요약
배우 설인아가 tvN 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에서 남장 연기를 위해 가슴을 붕대로 압박했고, 그 과정에서 호흡과 소화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밝혔다. 설인아는 2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TEO의 ‘살롱드립’에 임시완과 출연해 촬영 당시의 부담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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