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출신 타오♥쉬이양, 아들 출산 뒤늦게 공개…대리모 의혹엔 뭐라고 했나

파란참새91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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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출신 타오와 쉬이양이 2024년 아들을 얻은 사실을 뒤늦게 공개했다.

중국 매체 지무뉴스 등에 따르면 쉬이양은 지난 16일(현지시간) 웨이보에 가족사진을 올리고 라이브 방송에서 아이에 관한 이야기를 전했다.

쉬이양은 부부와 아이가 모두 중국인이라고 밝혔다. 아이는 2세가 넘었으며 또래보다 키가 약간 크다고 설명했다.

타오는 업무 시간을 제외하면 늘 자신과 함께 있다고도 말했다.

대리모 출산 의혹에 대해서는 아이가 제왕절개로 태어났다고 밝혔다.

수술 흉터는 비키니를 입어도 보이지 않는 위치에 있다고 설명했다.

타오는 2012년 엑소 멤버로 데뷔한 뒤 2015년 팀을 떠나 중국에서 활동하고 있다.

쉬이양은 2014년 SM엔터테인먼트에 입사해 연습생으로 지내다 2018년 회사를 떠났다.

두 사람은 2024년 12월 결혼했다.

AI 요약
엑소 출신 타오와 쉬이양이 2024년 아들을 얻은 사실을 뒤늦게 공개했다. 중국 매체 지무뉴스 등에 따르면 쉬이양은 지난 16일(현지시간) 웨이보에 가족사진을 올리고 라이브 방송에서 아이에 관한 이야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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