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A가 20일 잠실에서 열린 LG와의 경기에서 13-1로 이겼다. 원정팀 KIA는 16안타를 쳤고, 홈팀 LG는 8안타를 기록했다.
KIA는 2회에 7점을 올렸다. 나성범은 무사에서 카라스코를 상대로 중월 1점 홈런을 쳐 결승타를 기록했고, 김도영은 케네디를 상대로 시즌 3호 4점 홈런을 날렸다. 나성범의 2회 홈런은 시즌 1호였다.
KIA는 5회부터 7회까지 매 이닝 1점씩 보탰고, 8회에는 3점을 추가했다. LG는 6회에 1점을 냈다. 나성범은 6회 우강훈을 상대로 시즌 2호 1점 홈런을 쳤으며, 한준수도 7회 김영우를 상대로 시즌 1호 홈런을 기록했다.
AI 요약: KIA가 LG를 13-1로 꺾었다. 나성범은 결승 홈런을 포함해 두 차례 홈런을 쳤고, 김도영은 4점 홈런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