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비·이규한 내년 4월 결혼 앞두고…손금 상담서 나온 말은

웃는초코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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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솔비와 이규한이 내년 4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결혼 소식과 함께 솔비가 2025년 공개한 손금·관상 상담 영상 속 대화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솔비는 2025년 8월 유튜브 채널 ‘솔비이즈백’ 영상에서 “결혼을 3년 안에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난자를 냉동해 뒀다며 “지금 2년 남았다”고 덧붙였다. 이상형으로는 다정하고 자기 일을 좋아하는 사람, 자신이 존경할 수 있는 사람을 꼽았다. 컴퓨터를 잘 다루고 마사지를 잘하는 사람도 좋다고 했으며, 외모는 호감형에 초롱초롱한 눈빛을 가진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영상에서 손금과 관상을 본 상담가는 솔비에게 20대에 결혼했다면 사별할 수도 있었고, 43세 전에 결혼한다고 말했다. 솔비가 “그럼 내년에?”라고 묻고 아기운도 있는지 질문하자 상담가는 한 명이라고 답했다. 솔비는 “제가 혹시 듣고 싶은 말만 하시는 거 아닌가”라고 되물었다.

솔비 소속사 지안캐슬은 두 사람이 서로에 대한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부부의 인연을 맺기로 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최근 상견례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으며,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 비공개로 진행할 계획이다.

AI 요약
솔비와 이규한이 내년 4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결혼 소식과 함께 솔비가 2025년 공개한 손금·관상 상담 영상 속 대화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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