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비와 이규한이 내년 4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결혼 소식과 함께 솔비가 2025년 공개한 손금·관상 상담 영상 속 대화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솔비는 2025년 8월 유튜브 채널 ‘솔비이즈백’ 영상에서 “결혼을 3년 안에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난자를 냉동해 뒀다며 “지금 2년 남았다”고 덧붙였다. 이상형으로는 다정하고 자기 일을 좋아하는 사람, 자신이 존경할 수 있는 사람을 꼽았다. 컴퓨터를 잘 다루고 마사지를 잘하는 사람도 좋다고 했으며, 외모는 호감형에 초롱초롱한 눈빛을 가진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영상에서 손금과 관상을 본 상담가는 솔비에게 20대에 결혼했다면 사별할 수도 있었고, 43세 전에 결혼한다고 말했다. 솔비가 “그럼 내년에?”라고 묻고 아기운도 있는지 질문하자 상담가는 한 명이라고 답했다. 솔비는 “제가 혹시 듣고 싶은 말만 하시는 거 아닌가”라고 되물었다.
솔비 소속사 지안캐슬은 두 사람이 서로에 대한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부부의 인연을 맺기로 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최근 상견례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으며,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 비공개로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