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난, 야윈 얼굴 걱정에 갑상샘암 수술 후 6개월간 힘들었다고 고백

라면에계란58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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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난이 갑상샘암 수술 뒤 6개월 동안 몸 상태가 좋지 않았다고 밝혔다. 야윈 얼굴을 걱정하는 말을 듣고 수술 사실을 꺼내며, 6개월이 지난 뒤 조금 나아진 것 같다고 전했다.

지난 19일 김정난의 유튜브 채널에는 한복을 입고 전주를 여행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김정난은 여러 한복을 입고 전주 한옥마을을 둘러봤으며, 지나가던 관광객들은 한복을 우아하게 소화한 모습에 감탄했다. 여행 막바지에는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제60호 색지장 김혜미자와 식사를 했다.

두 사람은 김정난이 몇 년 전 한지 축제 홍보대사를 맡았을 때 만났다.

김혜미자는 김정난이 크리스마스이브에도 촬영을 마친 뒤 인사동에 들러 자신의 전시를 축하하고 제자들에게 식사를 대접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김정난의 얼굴이 더 야윈 것 같다고 말하자, 김정난은 살이 빠져 그렇게 보일 수 있다며 갑상샘암 수술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그는 “6개월까지는 좀 많이 힘들었다”며 “6개월 지나고 나니까 이제 조금 괜찮아진 것 같다”고 말했다.

김정난은 지난달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올해 초 갑상샘암 수술을 받았다고 처음 공개했다. 당시에는 암을 초기에 발견해 수술을 잘 마쳤다고 설명하고, 수술 당일 찾아와 준 박미선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번에는 전주 여행 영상에서 야윈 얼굴에 관한 대화를 계기로 수술 후 회복 과정과 힘들었던 기간을 구체적으로 밝혔다.

AI 요약
배우 김정난이 갑상샘암 수술 뒤 6개월 동안 몸 상태가 좋지 않았다고 밝혔다. 야윈 얼굴을 걱정하는 말을 듣고 수술 사실을 꺼내며, 6개월이 지난 뒤 조금 나아진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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