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경 위기’ 유현철♥김슬기, 혼인신고 3년 만에 결혼식 올리는 이유

노란민들레91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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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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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파경설에 휩싸였던 유현철과 김슬기가 오는 24일 결혼식을 올린다. 유현철은 20일 SNS를 통해 혼인신고를 한 지 3년 만에 예식을 치른다고 알렸다. 두 사람은 이미 가정을 이루고 아이들과 함께 생활해 왔다.

유현철은 결혼식을 준비한 이유로 소중한 사람들에게 결혼 소식을 알리고 축복을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을 들었다. 두 사람이 함께 걸어온 시간을 기념하고 기쁨을 나누는 자리를 바라왔다고 설명했다. 아이들을 키우며 바쁘게 지내느라 직접 찾아뵙고 소식을 전하지 못한 이들이 많다며 미리 인사하지 못한 점에 양해를 구하기도 했다.

그는 자신들의 소식을 나누고 싶은 사람은 편하게 연락해 달라며 감사한 마음으로 모바일 청첩장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초대가 부담을 주려는 뜻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을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 글을 올렸다고 덧붙였다. 또 자신들을 따뜻하게 지켜보고 응원해 온 이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유현철은 김슬기와 함께 찍은 웨딩 화보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포즈로 사진을 촬영했고, 김슬기는 발표 글에 “잘 살자”라고 댓글을 남겼다.

MBN ‘돌싱글즈3’ 출연자인 유현철과 SBS Plus·ENA ‘나는 솔로’ 10기 옥순으로 알려진 김슬기는 앞서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에서 서로에 대한 불만과 갈등을 털어놓아 파경설에 휩싸였다.

이번 결혼식 발표 뒤 두 사람은 축하를 받고 있으며, 유현철은 앞으로 네 식구가 서로 아끼고 사랑하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가겠다고 전했다.

AI 요약
한때 파경설에 휩싸였던 유현철과 김슬기가 오는 24일 결혼식을 올린다. 유현철은 20일 SNS를 통해 혼인신고를 한 지 3년 만에 예식을 치른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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