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르는 10.23 패치에서 마공학 핵이 삭제된 뒤, 마공학 파편을 모아 기본 스킬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파편은 어떤 행동으로 얻고, 강화에는 얼마나 필요할까.
미니언이나 몬스터를 처치하거나 챔피언 처치에 관여하면 마공학 파편을 모을 수 있다.
파편 100개를 사용하면 기본 스킬 하나를 강화한다.
OP.GG도 파편이 100개 쌓일 때마다 사용 스킬이 영구적으로 증강된다고 설명한다.
기본 스킬 세 가지를 모두 강화하면 궁극기인 ‘혼돈의 폭풍’이 자동으로 강화된다.
따라서 궁극기를 따로 강화하는 것이 아니라, 세 기본 스킬의 강화를 마치는 것이 조건이다.
패치 노트는 마공학 핵이 사라진 뒤 새 아이템 체계에 빅토르가 적응하도록 조정하면서, 핵이 제공하던 도움을 대체할 힘도 더하려 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마나 성장량은 25에서 45로, 죽음의 광선(E) 피해 계수는 60%에서 70%로 높아졌다.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