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세' 윤유선, 레이저·고주파 시술 받으면서도 자연스러운 노화를 원하는 이유

오늘부터다시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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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세 배우 윤유선이 피부 시술을 받으면서도 외모를 인위적으로 바꾸는 데에는 선을 긋는다고 밝혔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의 유튜브 채널 ‘안녕~모두의 경민 언니예요’가 지난 17일 공개한 영상에서다. ‘수술도 시술도 노땡큐?

곱게 늙고 싶은 윤유선과의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두 사람은 메이크업을 하며 외모 관리와 나이 듦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평소 피부 관리법을 묻자 윤유선은 레이저나 고주파 시술을 받는다고 답했다. 다만 시술을 과하게 하지는 않는다고 했다. 그는 “과하게 하지 않고 시술 간격도 최대한 길게 둔다”고 설명했고, 바빠서 자주 받을 시간도 없다고 덧붙였다.

그는 인위적인 변화를 추구하기보다 자연스럽게 나이 들고 싶다는 생각도 밝혔다. 윤유선은 “너무 인위적인 건 하지 않는다”며 수면마취도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자연스럽게 나이 들어가는 모습을 보여줘야 하지 않겠느냐고 했다.

윤유선은 50대와 60대가 가장 어정쩡한 시기라고 표현했다. 오히려 나이가 더 들면 할머니들이 곱다며 “차라리 빨리 고운 할머니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이경민은 “얼굴에 ‘고운 할매’라고 써 있다”고 받아쳐 웃음을 더했다.

1969년생인 윤유선은 2001년 판사 이성호와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마이데일리는 영상 내용을 전하며 윤유선이 당시 KBS 2TV 드라마 ‘사랑이 온다’에 출연 중이라고 소개했다.

AI 요약
57세 배우 윤유선이 피부 시술을 받으면서도 외모를 인위적으로 바꾸는 데에는 선을 긋는다고 밝혔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의 유튜브 채널 ‘안녕~모두의 경민 언니예요’가 지난 17일 공개한 영상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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