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은혜가 10월 19일 일상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10월 20일 보도된 사진에서 그는 넉넉한 핏의 청바지에 포근한 스웨터 카디건을 걸치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보도 제목에는 ‘169cm·47kg’이라는 수치가 담겼으며, 본문은 다이어트에 성공한 윤은혜의 마른 몸매가 헐렁한 청바지 차림에서도 드러났다고 전했다.
윤은혜는 1999년 베이비복스 앨범 ‘Come Come Come Baby’로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활동하며 드라마 ‘궁’으로 인기를 얻었고, ‘커피프린스 1호점’, ‘아가씨를 부탁해’, ‘보고싶다’ 등에 출연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은혜로그인’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베이비복스는 2024년 KBS ‘2024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에서 14년 만에 완전체 무대를 선보였다. 윤은혜는 ENA 예능 프로그램 ‘니돈내산’에도 합류했다. 이 프로그램은 24시간 동안 다른 사람의 소비를 그대로 따라 하며 하루를 보내는 ‘아바타 소비’ 형식이다.
김숙이 MC를 맡고 이준, 최미나수, 박준면, 현봉식, 조나단과 윤은혜가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