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전 매니저들, 노동청에 진정 낸 뒤 어떤 진술을 했나

봄날의기억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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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이 직장 내 괴롭힘과 임금 미지급 주장을 들고 노동청에 진정을 낸 뒤 조사를 받았다.

뉴스핌은 2026년 2월 19일, 전 매니저들이 같은 달 12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 강남지청에 출석해 조사를 마쳤다고 보도했다.

진정서가 접수된 날은 2025년 12월 18일이다.

전 매니저들은 조사에서 직장 내 괴롭힘 피해 주장과 임금이 지급되지 않았다는 문제를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담긴 내용은 이들이 노동청에서 관련 주장을 설명했다는 사실이며, 구체적인 피해 사례나 임금 액수, 노동청의 판단 결과까지 공개된 것은 아니다.

박나래 측은 임금 체불 의혹을 부인하며 정산 방식을 해명했다.

철야 촬영 등으로 당일 송금이 늦어진 경우는 있었지만, 월 단위로 정산해 다음 날에는 반드시 입금했다는 입장이다.

즉 전 매니저들이 제기한 ‘미지급’ 주장과 박나래 측의 ‘송금 지연 뒤 정산’ 설명은 서로 다르다.

따라서 이번 조사 완료는 전 매니저들이 진정을 뒷받침하는 진술을 마쳤다는 의미로 볼 수 있지만, 그 자체가 괴롭힘이나 임금 체불이 확인됐다는 뜻은 아니다.

현재 보도에서 확인되는 핵심은 진정 접수와 조사 일정, 양측의 상반된 임금 관련 설명이다.

참고 자료

AI 요약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이 직장 내 괴롭힘과 임금 미지급 주장을 들고 노동청에 진정을 낸 뒤 조사를 받았다. 뉴스핌은 2026년 2월 19일, 전 매니저들이 같은 달 12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 강남지청에 출석해 조사를 마쳤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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