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큰 산보다 큰 병X’ 문구 공유…“타깃 없다” 해명

포근한고양이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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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옥주현은 20일 SNS에 “살다 보면 큰 산보다 큰 병X을 잘 넘겨야 해”라는 문구가 적힌 게시물을 올린 뒤, 특정 대상을 겨냥한 뜻은 아니라고 밝혔다. 게시물에는 문구 외에 대상이나 상황을 설명하는 내용이 없었다.

옥주현은 “오해 마세요. 타깃 없어요”라며 출처가 표시되지 않은 다른 사람의 게시물을 명언처럼 여겨 퍼온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아무 일 없어요”라고 덧붙였다.

게시물 공개 뒤에는 옥주현과 김호영이 2022년 뮤지컬 ‘엘리자벳’ 캐스팅을 두고 겪은 일이 다시 주목됐다. 당시 김호영은 “아사리판은 옛말이다. 지금은 옥장판”이라는 글을 올렸다. 옥주현은 이를 두고 김호영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했지만, 김호영이 매트리스와 장판을 판매하는 지인의 부친을 돕기 위해 쓴 글이라고 해명한 뒤 고소를 취하했다.

옥주현은 지난 7월 고소를 취하한 것이 가장 후회되는 일이라며 제대로 된 사과를 받은 적이 없다고 말했다. ‘옥장판’이라는 표현을 두고 대중이 자신을 떠올리고 그 프레임이 이어지는 이유를 묻고 싶다고도 했다. 김호영은 이 논란에 대해 여전히 침묵하고 있다.

옥주현은 같은 달 일부 뮤지컬 배우의 오토튠 사용과 부분 립싱크 관행도 비판했다. 그는 이를 두고 “적당히를 지나치면 사기”라고 말했다.

AI 요약
옥주현은 20일 SNS에 “살다 보면 큰 산보다 큰 병X을 잘 넘겨야 해”라는 문구가 적힌 게시물을 올린 뒤, 특정 대상을 겨냥한 뜻은 아니라고 밝혔다. 게시물에는 문구 외에 대상이나 상황을 설명하는 내용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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