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기 옥순, 혼인신고 3년 만에 결혼식…왜 이제야 올리나

배고픈참새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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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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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 10기 옥순 김슬기와 ‘돌싱글즈3’ 출신 유현철이 오는 10월 24일 결혼식을 올린다. 유현철이 최근 SNS를 통해 밝힌 소식으로, 혼인신고를 한 뒤 이미 가정을 꾸리고 살던 두 사람이 이제 정식 예식을 마련한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유현철은 두 사람이 혼인신고를 한 지 3년 만에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고 전했다. 이미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었지만, 소중한 사람들에게 결혼을 알리고 축복받는 자리를 갖고 싶다는 바람이 있었다는 설명이다. 함께 걸어온 시간을 기념하고 기쁨을 나누기 위해 예식을 준비했다고도 밝혔다.

법적으로 부부가 된 뒤 별도의 결혼식을 여는 이유를 직접 밝힌 셈이다.

두 사람은 각자 출연한 연애 예능을 통해 얼굴을 알렸고, 2022년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각자 자녀를 양육하던 두 사람은 재혼해 네 식구가 됐다. 다만 관계가 늘 순탄했던 것은 아니다.

갈등이 알려지며 결별설과 파경설에 휩싸였고, 2024년 4월에는 SNS에서 서로를 언팔로우하고 유현철이 함께 찍은 사진을 삭제한 사실이 알려져 결별설이 불거졌다. 이번 예식 발표는 그런 소문이 이어진 뒤 두 사람이 결혼식을 준비하고 있음을 알린 소식이다.

AI 요약
‘나는 SOLO’ 10기 옥순 김슬기와 ‘돌싱글즈3’ 출신 유현철이 오는 10월 24일 결혼식을 올린다. 유현철이 최근 SNS를 통해 밝힌 소식으로, 혼인신고를 한 뒤 이미 가정을 꾸리고 살던 두 사람이 이제 정식 예식을 마련한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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