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쓴이 아빠들에게 “주민번호 문신”까지 말한 이유는?

책읽는햇살59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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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방송인 제이쓴이 아빠들의 육아 참여를 두고 “내 새끼 내가 키우는 것”이라며 자녀를 적극적으로 돌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발언은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에이카랩스’에 공개된 영상에서 나왔다. 영상에는 ‘육아 고수 제이쓴님께 제대로 잡도리당한 치과의사 아빠들.. 요즘 아빠들의 육아법 | 앞니와 덧니’라는 제목이 붙었다.

제이쓴은 한강 같은 곳에 가면 예전보다 육아에 참여하는 아빠들이 확실히 늘어난 것 같다고 말했다. 소아치과 의사 주기훈도 아기를 데리고 오는 아빠가 많아졌다고 전하면서, 자신이 만나는 아빠들을 “아빠가 다 챙기는 집”과 “가끔 주말에 심부름 오는 집”으로 나눠 설명했다.

제이쓴의 말은 이런 변화가 단순히 아이와 함께 외출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일상적인 돌봄을 맡는 데까지 이어져야 한다는 취지다.

특히 제이쓴은 아빠들이 아이의 주민등록번호를 외우고 있는지 물었다. 제대로 외우지 못하면 “문신으로 파야 한다”며,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르니 자녀의 기본 정보는 알고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주기훈은 제이쓴의 단호한 반응에 “여기서 느껴지는 벽이 있다. 다르다”고 받아쳐 웃음을 만들었다.

제이쓴은 코미디언 홍현희와 결혼해 아들 준범 군을 두고 있다. 해당 영상은 17일 공개됐고, 관련 기사는 19일 보도됐다.

AI 요약
방송인 제이쓴이 아빠들의 육아 참여를 두고 “내 새끼 내가 키우는 것”이라며 자녀를 적극적으로 돌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발언은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에이카랩스’에 공개된 영상에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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