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전 매니저들, 1억 원 가압류 신청…무엇을 주장했고 박나래 측은 뭐라 했나

책읽는햇살59 2026/10/20
추천 0 비추 0 조회수 3678

박나래의 전 매니저 2명은 2025년 12월 3일 서울서부지법에 부동산 가압류를 신청했다.

이들은 재직 중 입은 피해를 주장하며 1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 소송도 예고했다.

가압류 신청과 소송 예고는 매니저들의 주장에 따른 절차이며, 신청 자체가 피해 사실이나 배상 책임을 확정한 것은 아니다.

매니저들은 직장 내 괴롭힘과 특수상해, 대리처방 지시,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했다.

술자리 참석과 안주 심부름, 파티 뒷정리 같은 사적인 지시가 반복됐고, 술을 마시지 않는다는 이유로 폭언을 들었다는 내용도 나왔다.

일부는 박나래가 던진 술잔에 다쳤다고 주장했다. 이는 당시 매니저들이 제기한 의혹으로, 확인된 사실과 구분해 봐야 한다.

분쟁과 함께 박나래가 운영해온 1인 기획사 앤파크의 등록 문제도 불거졌다.

보도에 따르면 박나래는 2024년 9월 전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끝난 뒤 앤파크를 통해 활동했지만, 회사는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명단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박나래 측은 12월 4일 피소 건에 대해 내부 확인을 마쳤으며, 변호사를 통해 입장문을 정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등록 문제와 관련해서는 이미 등록 절차를 신청했고, 신청 시점과 관련 내용도 변호사를 통해 알리겠다고 설명했다.

박나래는 12월 16일 공개한 영상에서 제기된 사안의 사실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법적 절차를 진행 중이라며, 그 과정에서 추가 발언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또 출연 중이던 모든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했고, 당분간 활동을 멈추겠다고 말했다.

전 매니저들의 주장은 손해배상 청구 예고와 가압류 신청의 근거로 제시된 내용이며, 박나래 측은 법적 절차를 통해 사실관계를 확인하겠다는 입장을 냈다.

참고 자료

AI 요약
박나래의 전 매니저 2명은 2025년 12월 3일 서울서부지법에 부동산 가압류를 신청했다. 이들은 재직 중 입은 피해를 주장하며 1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 소송도 예고했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