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측, 가세연 채널 폐쇄 요청…영상 삭제와 무엇이 달랐나

작은식빵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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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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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수현 측이 유튜브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채널 폐쇄를 요청했다. 중앙일보는 10월 20일 김수현 측이 앞서 10월 6일 유튜브에 채널 삭제를 요구했다고 보도했다. 채널 폐쇄 요청과는 별도로 김수현 관련 영상 30개를 삭제해 달라는 요청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수현 측은 가세연이 유튜브의 ‘괴롭힘 및 사이버 폭력에 대한 정책’을 위반했다고 요청 사유를 밝혔다. 법률대리인 고상록 법무법인 필 변호사는 AI로 조작한 음성 등 허위 증거를 바탕으로 김수현의 명예를 훼손하고 협박한 혐의가 수사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그는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채널을 조속히 폐쇄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가세연 운영자 김세의는 지난해 3월부터 12월까지 채널에서 김수현에 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올해 6월 구속기소됐다. 김세의는 현재 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고 있다. 그가 제기한 의혹은 당시 성인이었던 김수현이 고인이 된 김새론과 교제했고, 교제가 김새론의 미성년 시절부터 이어졌다는 내용이다.

경찰은 이 의혹을 거짓으로 보고 김세의를 구속했다.

AI 요약
배우 김수현 측이 유튜브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채널 폐쇄를 요청했다. 중앙일보는 10월 20일 김수현 측이 앞서 10월 6일 유튜브에 채널 삭제를 요구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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