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노 월급은 왜 80만원이었나…직원 식비 500만원에 박효남의 조언

산책하는토끼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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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남노와 박효남이 식당 운영을 두고 돈 관리와 저축을 이야기했다. 채널 ‘스튜디오슬램’은 19일 두 사람의 대화를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최근 문을 연 레스토랑 이야기를 나누던 중 윤남노는 “제가 월급이 없다. 저번 달에는 80만 원 벌었다”고 말했다. 그는 80만원에 그친 이유로 식비를 들며 “애들 밥 먹고 사준 거다. 저 혼자 먹은 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직원들과 식사한 비용 등이 카드값 500만원으로 나왔다는 것이다.

박효남은 직원들을 챙긴 지출에 놀라면서도 사장 본인의 월급을 따로 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100만원이나 200만원처럼 액수를 정해 적금에 넣으라고 권했다. 윤남노는 “저는 맛있는 것만 먹어도 좋다”고 답했고, 박효남은 저축을 거듭 조언했다.

윤남노는 최근 서울 압구정에 레스토랑을 열었다. 앞서 한 방송에서는 식당 개업 과정에서 약 6억원을 대출받았다고 밝히며 대출 이자 때문에 자신의 월급이 없다고 말했다.

AI 요약
윤남노와 박효남이 식당 운영을 두고 돈 관리와 저축을 이야기했다. 채널 ‘스튜디오슬램’은 19일 두 사람의 대화를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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