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상현이 단독 콘서트 ‘보통의 나날’을 2026년 11월 14일과 15일 서울 마포구 서보아트스페이스 보이드홀에서 연다. 토요일 공연은 오후 7시, 일요일 공연은 오후 6시에 시작한다.
두 공연 모두 관람 시간은 90분이며 관람 등급은 8세 이상이다. 전석 가격은 8만8000원이다. 공연장은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12안길 3에 있는 서보미술문화공간서울동관이다.
공연 소개 문구는 ‘수많은 오늘이 쌓여 만들어진 우리의 보통의 나날’이다. 예매 안내에는 단독판매와 청년패스가 표시됐으며, 할인 혜택 항목에는 무이자가 안내됐다. 주최·주관은 재뉴어리가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