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톤보리 글리코상은 세대마다 어떻게 달라졌나

뒹구는복숭아28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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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도톤보리의 글리코상은 1935년 높이 33m 네온탑으로 처음 세워졌다. 2대는 무대와 함께 설치됐고, 3대는 1963~1972년 물과 12색 조명을 이용한 분수형 간판으로 바뀌었다. 간판의 연출이 조명에서 물과 색을 결합한 방식으로 확장됐다.

오사카 도톤보리 글리코상 자료사진 · yeowatzup · 원본 · CC BY 2.0

4대는 1972년부터 1996년까지 설치됐으며, 높이 17m 간판에 육상 트랙 배경을 넣었다. 1998년 공개된 5대는 2014년까지 사용됐고, 배경에 오사카성 등 지역 명소를 담았다. 두 세대는 배경 그림을 통해 간판에 오사카의 풍경을 더했다.

2014년 공개된 6대는 네온을 LED로 바꾸고 다양한 영상 연출을 도입했다. 앞선 간판들이 조명·물·배경 그림을 활용했다면, 6대는 화면의 영상을 바꾸는 방식으로 표현 범위를 넓혔다.

참고 자료

AI 요약
오사카 도톤보리의 글리코상은 1935년 높이 33m 네온탑으로 처음 세워졌다. 2대는 무대와 함께 설치됐고, 3대는 1963~1972년 물과 12색 조명을 이용한 분수형 간판으로 바뀌었다. 간판의 연출이 조명에서 물과 색을 결합한 방식으로 확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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