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교수❤️’ 구재이, 6년 만에 둘째 앞둔 도쿄 근황은?

고양이집사일상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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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구재이가 둘째 출산을 앞둔 근황을 전했다.

10월 19일 보도에 따르면 구재이는 전날 소셜미디어에 도쿄에서 보낸 시간을 담은 사진과 글을 올렸다.

사진에는 검은색 옷을 입고 핑크색 리본 풍선을 든 채 웃는 모습이 담겼고, 만삭의 D라인도 눈에 띄었다.

구재이는 “도쿄의 소중한 인연들과 함께한 시간”이라며 축하할 일과 함께 나눌 기쁨이 많았던 날들이 오래도록 마음에 남을 따뜻한 순간이었다고 적었다.

지난 9월에는 남편, 5살 아들과 함께 촬영한 만삭 화보도 공개했다.

이번 사진은 가족 화보와 달리 도쿄에서 인연들과 함께한 시간을 전한 게시물이다.

구재이는 2018년 프랑스 대학교수와 결혼했고, 2020년 12월 첫아들을 낳았다. 이후 약 6년 만에 둘째를 맞이할 예정이다.

현재 일본에 거주 중이며,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등에 출연한 배우다.

AI 요약
배우 구재이가 둘째 출산을 앞둔 근황을 전했다. 10월 19일 보도에 따르면 구재이는 전날 소셜미디어에 도쿄에서 보낸 시간을 담은 사진과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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