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스 이적설에 엇갈린 바이에른…콤파니는 왜 잔류를 원하나

아직졸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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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이 적절한 제안을 받으면 데이비스의 이적 협상에 나설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독일 스폭스 등은 19일 구단 경영진이 이적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데이비스는 콤파니 감독이 이끄는 선수단의 중요한 선수로 평가받지만, 구단은 제안이 오면 협상에 나설 의사가 있는 것으로 보도됐다.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데이비스 영입을 고려하는 구단으로 거론됐다. 보도는 높은 연봉을 이적 검토의 요인으로 꼽았고, 바이에른이 선수단 인건비를 줄이려 해왔다고 전했다. 다만 구단 내부에는 이적에 반대하는 목소리도 있으며, 콤파니 감독은 데이비스를 높게 평가해 그를 잃고 싶어 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1909년 7월 18일 페로 제도 토르스하운에서 열린 축구 경기 자료사진. · Unknown author Unknown author · 원본 · Public domain

에베를 디렉터는 17일 선수단에 만족하며, 선수들이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연승을 이어간다면 1월 이적시장에서 조치를 취할 이유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는 구단 운영 전반에 관한 발언으로, 데이비스의 이적 가능성을 직접 부인한 것은 아니다.

바이에른 수비수 김민재를 둘러싼 이적설도 나왔다. 영국 풋볼팬캐스트 등은 17일 아스널이 김민재 영입에 관심을 보인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는 아스널의 살리바와 힌카피에가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고 전하면서, 김민재가 바이에른을 떠나라는 압박을 받고 있지는 않으며 이적 여부는 본인의 선택에 달렸다고 설명했다.

참고 자료

AI 요약
독일 매체들은 바이에른 뮌헨이 데이비스의 연봉과 제안에 따라 이적 협상을 검토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콤파니 감독은 그의 잔류를 원하며, 영국 매체들은 아스널의 김민재 영입 관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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