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리, 2년 전 발견된 톱니형 선종 제거…“장 건강 관리 안 했다”

따뜻한새싹 2026/10/20
추천 0 비추 0 조회수 5642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가수 박규리가 2년 전 대장암으로 발전할 수 있다는 설명을 들은 톱니형 선종을 발견해 제거했다고 밝혔다. 그는 TV조선 ‘다시 사는 이야기 기사회생’에 출연해 장 건강 문제와 당시의 두려움을 털어놨다.

박규리는 변비와 과민성 장 증후군, 설사 증상이 있었고 매년 용종이 발견됐다고 말했다. 톱니형 선종을 진단받은 뒤에는 방치하면 암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말을 듣고 겁이 났다고 했다.

건강 관리에 관해서는 “전혀 관리를 안 했었다”고 말했다. 나이가 젊다고 여겼고 먹는 것을 좋아해 장 건강에 좋지 않다는 걸 알면서도 막창을 계속 먹었다는 설명이다. 대구가 고향인 박규리는 막창을 좋아한다고 했고, 매운 떡볶이도 즐겨 먹는 음식으로 언급했다.

박규리는 30대에 뇌출혈을 겪은 사실도 과거 공개했다. 최근에는 7년 만에 신곡 ‘밥타령’을 발표하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AI 요약
가수 박규리가 2년 전 대장암으로 발전할 수 있다는 설명을 들은 톱니형 선종을 발견해 제거했다고 밝혔다. 그는 TV조선 ‘다시 사는 이야기 기사회생’에 출연해 장 건강 문제와 당시의 두려움을 털어놨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